소금에 절여지는 것은 37를 움직일 수 없게 힘을 빼는 과정에 대한 비유이고 양념에 버무리는 것은 37을 범하는 것에 대한 비유이며 마지막에 막 담근 37김장김치와 수육 한접시 하는 것은 비유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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