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트니크 발사 영상보면 크고 우람한 로켓발사체에 후면 부위를 고정당한채 우주로 쏘아진 다음에
입고있던 최종로켓이 발가 벗겨지면서 지구 최초로 우주에서 야외노출을 해버리는데 역시 음탕한 우주선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