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요정이 "좀 뻑뻑하네요." 라고 말하면서 쥬지를 소네트의 자궁입구까지 꾸역꾸역 집어넣으니

소네트는 세상 처음 겪어보는 통증과 이물감에 아무말도 못하고 숨만 겨우 쉬다가

추삽질 시작하니까 비명같은 신음 내뱉고

소량의 피가 쥬지 사이로 흘러내리는데

그거 보고 흥분해서 점점 질내가 쿠퍼액과 애액으로 윤활되고

소네트도 점점 고통이 쾌락으로 바뀌어서 느끼다가

결국 질싸해버려서 저질러버렸으니 어쩔수 없다하고 매일매일 이빨요정의 성처리를 해주는게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