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황무지에 넣고 호감작하다 봤는데 붕대 감은 소년이 구정물이 흐르는 골목에서 하늘을 승천이라도 할것마냥 부릅뜨며 쳐다보았고 문은 그의 두 눈동자를 위해 오랫동안 침묵했다 <- 내가 생각하는 큰 결심은 아니겠지???
문...큰결심...?
문XX의 큰결심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