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정보를 조다면면 뭔가 이상한게 눈에 띄일것 입니다
그건 바로 찌ㅈ
아니 마도학자를 예술품이라고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2가지 추측을 할수 있겠죠

1. 정체모를 집단에서 마도학자들을 박제한다
이 주장이 맞다면 좀 많이 소름돋을수 있겠는데요.
여기서 또 2가지로 갈라집니다

1-1. 살아있는 마도학자를 사냥한다
이것만 본다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왜?"일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스토리에서도 나왔죠 마도학자를 차별, 탄압 한다고
또한 로그인중 마도학자에 대한 설명이 나올때가 있는데요.
마지막 문장을 보면 급격히 쇠퇴하고 있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쇠퇴의 가장 쉽고 무식하고 잔인한 방법이 있죠
바로 사냥입니다....

1-2. 죽은 시체를 전시한다
뭐... 딱히 설명 할것이 없군요.
문제가 발생한다면 뭐 도난을 하거라고 하거나
인권 문제라 할수 있는데
작중에서는 마도학자와 인간을 갈라치기하니 뭐...
넘어가죠

2. 액자에 들어간 마도학자를 전시한다
자신의 로비 캐릭터가 없어져서 봤더니 액자에 들어가 있는 경우
많이 봤을 것 입니다.
이 액자를 인간이 예술품으로 오해하고 전시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2번째 주장에는 허점이 있습니다.
바로 액자는 로비에 있다는것이죠
그리고 로비는 버틴 가방 안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이론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전시 혹은 소장용 이라는 것 이지요. 지금 진지하게 말하고 있지만 당연한 소리를 하는 것 입니다. 어ㅐ냐하면 예술품 자체가 소장, 전시용도 이기 때문이죠.


뭐 제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도록 하죠
어짜피 새벽에 올려서 보는 사람도 없을텐데
이의제기나 해주쇼. 답해 드리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