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논리적으로 맞받아치는게 아니고 걍 애새끼가 빼액거리는 느낌이더라

말꼬리 잡고 고집부리는 인상만 받았음

거기에 약간 4차원 코스프레하는 애들처럼 존나 당연한거에 의문 표하는것도 코미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