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논리적으로 맞받아치는게 아니고 걍 애새끼가 빼액거리는 느낌이더라말꼬리 잡고 고집부리는 인상만 받았음거기에 약간 4차원 코스프레하는 애들처럼 존나 당연한거에 의문 표하는것도 코미디고
의문이 발명/발견 에 시작점이긴해도 이정도면 그냥 세상을 부정한다는 느낌을 받음
고대 그리스때 토론 이기는 법이라고 나온게 뭐 화자를 공격한다, 말꼬리를 잡는다 이런거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