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프랙탈 무한 등비수열의 합같은거 나오면서...
진리에 가까워지려 노력해도 절대 도달할 수 없는거
완벽한 원이랑 동굴 비유 들으면서 이거 딱이라고 생각했음

그래도 무한한 소수를 증명한건 재미있었음
수학타락해버린 소피아가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