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다 잘한건 아니었어도 국어영역은 1~2등급 왔다 갔다 했을정도라 문해력이 짐승 수준까지는 아닌데

오솔길의 할머니 밥상같은 도넘은 비유범벅 글을 보면 내용 이해하기 너무 어려워서 볼때마다 자괴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