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꼬라지가 마치 축구 하나도 모르는 애한테, 포겟미낫이 하는 짓거리를 '한 축구선수가 있어 그는 하프스페이스를... 어쩌구 저쩌구 포켓을 어쩌구 저쩌구'하다가 갑자기 '축구화에 껌이붙고 그 신발로 짓눌린 잔디바닥같은 기분을 상상해봐' 이지랄하는거랑 똑같음 ㅋㅋ 이해못하는게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