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으로 데미지가 크게 들어가지 않아보이는 이유가
너무 나눠서 때림
가령 다른 딜러들이 1스킬로 5000을 넣는다하면
얘는 그거보다 쌔게 때려서 5400 친다치면 3500 + 1900 이런식으로 넣는데 5400을 넣는다는 느낌이 잘 안들어
걍 3500과 1900를 따로 인식하게 됨
최종술식도
12타로 나눠서 넣다보니
가령 예를 들어 딜 11,000만큼을 넣는다 했을떄
멜라니아가 6타로
1,000 + 1,000 + 1,000 + 2,000 + 2,000 + 4,000 = 총 11,000
낸다치면
릴리아는 12타로
550 + 550 + 550 + 550 + 550 + 550 + 550 + 550 + 550 + 550 + 1100 + 4400 = 총 11,000
이런 식이라 한대 한대가 3자리 수 인 경우가 보통이다보니
최종술식이 약해보임
2스킬은 계수로 치면 다른 광역스킬에 비해 125%정도로 더 높은 편이나 유틸 없는 값을 못함;
더군다나 우레 효과도 못받아서 우레의 낮은 기본 공격력을 퉁칠 수가 없음
이런 와중 성장과정부터 3통 찍고 우레 붙혀주기 전까진 걍 약함
우레 쓰기 싫다고 오락 달아주면 3통 옵션이 없음
이렇게 육성 비호감 스텍을 쌓고 시작하다보니 내려치기 당할 수 밖에 없다
릴리아은 필수급은 아닐 뿐이지, A급 이하로 내려온 적은 없는 6성 값은 하는 딜러임
단순 성능보고 키울까 하면 굳이? 라는 느낌이지만
애정 생겨서 키우고 싶다하면, 키워두면 잘 쓰게 됨.
추가타 기믹은 37과 시너지도 좋은 것도 있지만
스킬을 나눠서 때린다는 점에서 애매하게 남은 딸피 처리할 때 딜로스를 줄이는 좋은 점도 있어
이빨 패시브 스택도 쌓아주면 더 좋을텐데 이게 안되는 점은 좀 아쉽긴 함
반대로 제시카 1타 개시원함
ㅇㄱㄹㅇㅋㅋㅋ 크리 안터져도 찰지는 데미지
제시카 1스 600% 계수 뽕맛 보면 못 벗어남 ㅋㅋ
6성 통상 딜러중에 애보다 안 좋은애가 있나 싶음 이터 솔플 센츄 단기전 같이 특화된 무언가를 내세우는 느낌도 없음.
그렇다고 다른 딜러에 비해 구린 것도 아니고 6성 통상끼리는 다 비슷비슷하다고 봄 특화라하면 단일 타겟 폭딜하는데 좋음 이터 솔프로 몽유에서 활약한다치면 릴리아도 UTTU에선 TTT달고 날라다님. 나름 장점이라면 치명 100%라 크리 안터져서 나올 저점이라 할게 없음.
내가 너무 분석좌 dpm 보고 내려치기 했나 싶기도 하네 ㅇㅇ. 몽유 ttt 컨셉같은거 생각하면 나름 컨셉도 있긴한듯 추가행동 기믹도 곡랑 따잇당해서 내가 잊어버린듯
이해해줘서 고마웡
참고로 릴리아 1스킬 계수가 추가타 다 합치면 240%, 360%, 600%임 센츄가 5열정시 1스킬 계수가 220%, 330%, 550%고. 이런다고 스텟, 통찰 차이 때문에 센츄보다 딜이 더 강하게 나오진 않지만 아무런 예열 없이 고배율을 공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파밍맵 턴수 줄이기에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