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멤버로 쓰이는 애들 중에 37 빼면 범용성이 뒤지게 좋으니까 멤버를 교체해서 고점을 뽑을 수 있음.
다른 성능덱인 제-콘-소/제-안-소/제-드-소 나무덱이나 스파토-이졸데 연소덱이랑은 차원이 다른 범용성임
간단하게 369로 그냥 굴려도 레이드 전부 SSS 굴리는 건 가능하고
내가 여기서 욕심을 좀 냈다, 돌파도 좀 했다 하면
기믹과 적절히 맞는 고점픽 캐릭터를 섞어서 교체해주면 빨쓰가 나오는 거임
실제로 레이드 최고점 기록 봐 보셈
오래 된 심해랑 동굴 기록 빼고 전부 369 베이스에 고점픽 섞었고
비리비리나 NGA 좀만 둘러본 게이들이면 빨쓰 기록 대부분이 369에다 캐릭터 일부만 교체한거임
37 : 3-6-9의 베이스임. 추가행동 시너지가 좋음. 딜도 좋고 성능도 독보적인 고정 피해 중심이라 범용적으로 쓰임.
이졸데 : 쓰려면 6을 빼고, 37을 스파토로 교체한 다음에 보통 쓰는 편. 지금 기린 레이드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보이는 조합임.
스파토 : 37을 빼고 서브딜러로 가장 많이 씀. 보통 이졸데 아니면 울루나 게티안, 에즈라를 6이랑 교체해 쓰는 편임.
얘는 그냥 개미친 게 곡랑이랑 같이 쓰면 현실 피해가 불리해서 현실 딜러들 고로시당했던 늪지 레이드를 강제 돌파 할 수있음 ㅋㅋㅋㅋ
에즈라 : 고추여서 그렇지 원래부터 성능 고점픽이긴 했음. 37을 빼고 그 자리에 넣어서 곡랑이 딜 올인하는 방식으로 활용함
아니면 좀 애매해도 6을 빼거나 올드한 조합이지만 곡랑을 빼고 37에 올인하는 방법도 있음
게티안 : 곡랑 올인 혹은 6 빼고 곡랑-스파토 굴릴때 씀
피클즈 : 고정 취직처였던 늪지나 악몽 레이드에서 고점픽용으로 37 빼고 씀. 디스펠러가 필요할때 최적임
네크롤 : 이제는 피클즈처럼 디스펠러로 쓰는 것 보다는 최종 술식 광역 뎀뻥이랑 '기도의 말' 툴로 쓴다고 보면 됨. 기존 레이드나 신규 기린 레이드나 둘 다 이악물고 버티는 게 필요할 때 쓰는 용도임.
예니세이 : 투스 페어리가 없거나 투페 힐만으로 못 버틸때 꺼내는 카드. 이번에 네크롤이랑 둘이 기린 레이드에서 저력을 발휘하고 있음
메디슨 포켓 : 늪지 고점찍을 때 투페 대신으로 쓰기도 하고, 이번 기린 레이드에서 투페로 못 버틸때 광역 견고로 버티며 대체로 쓰는 경우도 있음. 기린 레이드에서 빨쓰 기록은 아직 없는 상태
여기서 6이 없을 경우 대체로 쓰이는 안안 리나 소네트 등이 있는데
얘네로는 빨쓰 기록이 전무해서 그냥 언급만 하고 제외시켜둠
한 마디로 그냥 SSS 받고 끝낼래 하면 369로 돌리면 되고
빨쓰 얻고싶다 하면 기믹 파악하고 맞는 애로 파츠 좀만 갈아끼우면 좋은
개미친 범용성의 덱
또띠아를 가져가야겠구만
암석 레이드가 한번 나온거가? 재내 속성이 뭔데
암석 레이드면 심해 말하는거임? 위에 짤들은 늪지(야수) / 악몽(지능) / 기린(천체)임
369, 슥갈이 2세트 맞추면 끝
그니까 이 게임은 결국 다 뽑으라는 결론이.. 근데 갈천은 진짜 게이 같아서 패스할듯
이거 보고 생각 정리 좀 됐다 국
굿
37 다 사라진거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