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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턴가 37이가 소피아의 맘마통 골짜기를 볼 때마다 아랫배가 시큰거리고 오줌같은게 묻어나온다 하여 소피아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게 뭔지 잘 알고 있던 소피아는 성교육을 제대로 해줘야겠다 생각하며 열심히 자료 챙겨서 갔는데

개인수업 끝나고 37이 논리정연하게 "그럼 난 소피아에게 종족 번식의 본능을 느끼고 있다는거네?" 해서 소피아 할 말 잃어버리고

해결까지 시켜달라는 37의 말에 이렇다 할 반박은 못하면서 '성욕을 느끼는 대상이 나니까... 내가 풀어주는게 맞겠지.'  라고 수긍하고

37한테 가까이 다가가선,

"싫은 느낌이 들면 말해."

"알겠어."

짧은 대화 후에 검중 세워서 37의 클리를 슥슥 문질러주기 시작하는거임

본인도 자위 해본 적이 없어서 이게 맞나... 하고 37의 반응을 보는데

한 번도 본 적 없는 표정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내려다 보고 있는게 꼴려서 소피아 보지도 젖어가고

결국 절정했는데 아직 더 모자른 것 같다며 그대로 아침까지 레즈섹스하는게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