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멜라, 스파토 둘다 야수 죽창러인데 이미 멜라2형인 상황에 캐릭2개 필요한 스파토+이졸데 조합을 뽑아도
명함으로 저 둘을 쓸 일이 있을까..?
스파토를 뽑는다 쳐도 곡랑 때문에 명함 이상으로는 절대 무리고(곡랑은 200뽑 모아야된다며?)
이졸데는 스파토 없으면 메리트가 사실상 아예 없는 캐릭같고..
역할이 너무 겹쳐서 스파토 이졸데를 뽑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게 되네.
연출이나 컨셉은 스파토 이졸데가 더 취향이긴 한데
조합 자유도라거나 유틸적인 성능면에선 멜라2형이 충분하고도 남는 거 같아서.
솔직히 곡랑만 없었어도 그냥 뽑아서 골라 쓰겠는데 그놈의 망할 곡랑 200뽑 만드는거 때문에
스파토에 투자하는게 존나 부담스럽다..
곡랑 200뽑 => 200뽑 마다 1장씩 교환 가능 천장이랑 별개로 그래서 곡랑 형상에 다들 신경을 쓰고 있는 거고 좋기도 하고 더 쉽기도 하니깐 멜라 2형으로도 빨쓰 찍는 거 있던 것 같은데 본인 취향이랑 지갑 사정 맞춰서 하면 될덧
빨쓰가 sss이야기지? 지갑이 워낙 얇으니까 하는 고민이지 뭐. 돈 많으면 다 뽑아서 풀형하고 상황따라 골라쓰면 될테니..
SSS는 85만점인가? 빨쓰는 120만점 이상 되면 SSS가 빨갛게 바뀌는 게 나중에 추가된다고 들은듯 함
스파토 주력으로 쓰는 전시회 레이드가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들은 것 같음 물론 스파토 뽑으면 멜라보다야 접대해주니까 훨씬 쉽겠지만 멜라 명함으로도 SSS 보상까진 다 먹기 때문에..
으으.. 스파토가 컨셉이 맘에 안들었으면 고민도 안해도 되는데 왜 하필.. 곡랑이랑 스파토랑 바꿔줘...
그냥 스파토 + 이졸데가 멜라쓰는 조합보다 쏀데 멜라로도 sss가 가능한거 아닌가
더 쎄고 약하고는 일단 차치하고, 2형 멜라를 두고 명함 스파토+이졸데를 굳이 새로 뽑아서 투입할 메리트가 있나가 중요해서.. 암만 생각해도 저 둘을 명함으로 뽑아서 멜라2형 대신 투입할 일이 없을거같아서 하는 이야기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