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롱
롤랑 각하, 내일이면 요새에 도착할 거 같습니다... 기습이 염려되면 야간 행군으로 도착 시간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가늘롱
잘 아시겠지만 -- 브르타뉴 사람들의 눈에는 당신 머리가 같은 양의 금덩이보다 훨씬 더 중요할겁니다.
의기소침해보이는 한 남자가 일어섰다.
롤랑
아니네 가늘롱, 뭔가 오해했나 보군.
롤랑
난 생각 중이었다네 --
롤랑
눈이 없는 사슴을 본 적이 있나?
뭔가 익숙한 질문에 경계하던 가늘롱은,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롤랑
진짜 노 아이-디어구만.
가늘롱
......
각하, 그런 농담은 제발 떠올리지 말아 주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
스토리보는데 시발 나이트 저런 농담을 하루에 13개씩 했다고 자랑 쳐 함 ㅋㅋㅋㅋ
저거 어나햄임? 생각보다 윾쾌하네
개인 스토리에서 아재개그 존나 많이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하하 우리 기사단 배꼽 전원처치다
나중에 진짜 기사단 사회생활시킴
나하하
인터뷰때도 개그생각밖에 안하더니
나이트 이 미친 배꼽도둑
나이트 이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유쾌한 아재햄
옛날 굽시 만화 롬멜 보는 것 같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쳐웃긴게 노아이디어 할 때 대사로 "댕~댕~"나옴 ㅋㅋㅋ
썰렁 극대화ㅋㅋㅋㅋㅋㅋㅋ
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