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은...」



뭔가 익숙한 질문에 경계하던 가늘롱은, 천천히 입을 열었다



가늘롱 「아 그거 알아요. 가는 말이 고와야 고운 말이 온다는 말이죠?」



나이트 「틀렸다네.」



가늘롱 「예?」



나이트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은 컴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