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보단 못미쳤단 감상이 간혹 올라오는거 보면 초반의 인기 분위기가 좀 요상하게 전파된게 단단히 고착화되었긴 했나봄

그 37인기 작년 겨울에 막 한섭 열릴때 할배들 1.4 실시간으로 눈앞에서 씹듣즐맛하는거 보고 모두 입맛만 존나 다시면서 엄청나게 펌핑된 기대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좋은애긴 하지만 손가락만 튕기면 차원을 접어다 겜을 다 찢어버리는 그런 캐릭터가 아닌데 ㄹㅇ


하지만 예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