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갤주처럼 그냥 자기 마음 가는 데로 사는 게 아니라

"예술가"라는 자신의 컨셉에 취한 나머지 어거지로 분탕을 치는 거지

그런 의미에서 디거스는 분수고 갤주는 무리수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