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이라 해놨으면 아예 제대로 연극으로 은유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짧은 길이에 욱여넣느라 이도저도 아니게 된 느낌.. 아예 한 스테이지 더 추가해서 연극의 은유를 제대로 전달했음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