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자체는 진짜 좋은데
슈나이더가 버틴한테 느끼는 감정이나,
포겟미낫과의 과거 얘기. 그리고
릴리아가 버틴이랑 친해지게된 계기
같은것좀 풀어줬으면 좋겠음.
특히 1, 2장은 전개속도가 말이 안될정도라
세세하게 풀어줬으면 좋겠음.
난 아직도 타임라인이 이해가 안감.
29년 7시에 버틴이 왔는데 재단앞에 사람들이
바로 재단앞에서 시위하고 있던 점.
그리고, 슈나이더가 재건과 거래로 재단앞에
도착한 시간이 7:30임.. 마치, 재건이 먼저 와서
판을 만들어놨던거 처럼 행동함
슈나이더는 포겟미낫과 알게된지 오래됐는데,
포겟미낫을 계속 재건으로 인해서 알게된거 처럼 대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슈나이더 실장시키고.
과거랑 1~2장 얘기 잘 살려서, 슈나이더 스토리 내줘 씨발포치야.
슈나이더가 버틴한테 느끼는 감정이나,
포겟미낫과의 과거 얘기. 그리고
릴리아가 버틴이랑 친해지게된 계기
같은것좀 풀어줬으면 좋겠음.
특히 1, 2장은 전개속도가 말이 안될정도라
세세하게 풀어줬으면 좋겠음.
난 아직도 타임라인이 이해가 안감.
29년 7시에 버틴이 왔는데 재단앞에 사람들이
바로 재단앞에서 시위하고 있던 점.
그리고, 슈나이더가 재건과 거래로 재단앞에
도착한 시간이 7:30임.. 마치, 재건이 먼저 와서
판을 만들어놨던거 처럼 행동함
슈나이더는 포겟미낫과 알게된지 오래됐는데,
포겟미낫을 계속 재건으로 인해서 알게된거 처럼 대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슈나이더 실장시키고.
과거랑 1~2장 얘기 잘 살려서, 슈나이더 스토리 내줘 씨발포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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