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론은 처다도 안보고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연구하는 37이 보고싶다.
정수론 범주의 수열보다 복소평면의 함수그래프를 더 오래보는 37이 보고싶다.
아페이론의 전도회에서 본질을 토론 할 때 몰래 머릿속으로 복소행렬을 그려보는 37이 보고싶다.
이상적 수학 좌표계를 생각하다 이론 물리학에 눈을 뜬 37이 보고싶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태양계 행성들의 천체역학을 정리하는 37이 보고싶다.
양자역학을 해석적 접근을 통해 수학 법칙을 찾아내는 37이 보고싶다.
혼돈계에서의 비선형적 유체동역학 모델의 다양한 매계 변수 상황을 시뮬레이션 하기에 IBM메인프레임 성능이 아쉬워 스스로 양자정보 체계와 전자공학을 학습하는 37이 미치도록 보고싶다.
이녀석 꽤나 맛잘알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