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나 재단 사람들은 다 바지 입거나 긴 치마 입는데 마틸다가 입은 짧은 치마를 처음보고 "이건 또 뭐지?" 하면서 치마를 들추는 소더비
마틸다가 당황해서 프랑스어로 깜짝 놀라는데 어른인척 하려고
"무아상씨께서 성교육은 안해주셨나보네 특별히 이 재단의 규율 보조교사인 위대한 마틸다님이 알려줄게"라면서 방으로 데려가서 감히 자신의 치마를 들춘걸 복수하려고 하는데
"에잇 감히 숙녀의 치마를 들추다니 간지럽혀주겠어"하면서 허접한 옆구리 간지럽히기를 하다가 스친 소더비의 옆가슴이 자신 보다 큰걸 보고"어떻게 나보다 어린데 클 수 있지..?"라며 당황한 마틸다
소더비는 느엥? 하더니 "무아상 선생님께서 옆구리 림프 마사지를 많이하면 숙녀처럼 풍만해질수 있다면서 자주 해주셨답니다. 마틸다씨도 해보시겠어요?" 하면서 마틸다의 옆가슴쪽 림프를 꾹꾹 누르는데 허접한 마틸다는 소더비의 손길에 살짝 젖어버리면서 주저앉아버리고
소더비는 "무아상 선생님께서 할때는 괜찮았는데 왜 이러는거지?" 어리둥절하면서 "그럼 가슴이 커지는 물약이 있답니다." 하면서 물약을 마틸다의 입에 억지로 집어넣는데
가슴이 커지는 약이 아니라 몸이 더워지는 약을 잘못먹여서 마틸다는 더위를 못참고 속옷까지 탈의해버리고 소더비는 마틸다의 연갈색 체모를 보는데
"와 숙녀는 다리 사이에도 털이 자란다고 들었는데 사실이었네요. 머리카락 색과 같다니 신기하와요."하면서 마틸다의 이제 막 난 솜털과 주변을 관찰하면서 만지니까 "으...읏 당연하지 나는 숙녀인 마틸다니까"하면서 쌘척하지만 감도가 높은 마틸다는 움찔움찔거리면서 무슨 액체를 흘려대고
"와 마틸다씨 여기서 무언가 액체가 나오고 있사와요. 점도를 보니 포션 재료로 쓸수있으려나?"라면서 액체를 수집하기위해 포션병도 넣어보고 혀로 무슨맛인지 탐구하는 호기심 넘치는 소더비 어디없나?
마틸다가 당황해서 프랑스어로 깜짝 놀라는데 어른인척 하려고
"무아상씨께서 성교육은 안해주셨나보네 특별히 이 재단의 규율 보조교사인 위대한 마틸다님이 알려줄게"라면서 방으로 데려가서 감히 자신의 치마를 들춘걸 복수하려고 하는데
"에잇 감히 숙녀의 치마를 들추다니 간지럽혀주겠어"하면서 허접한 옆구리 간지럽히기를 하다가 스친 소더비의 옆가슴이 자신 보다 큰걸 보고"어떻게 나보다 어린데 클 수 있지..?"라며 당황한 마틸다
소더비는 느엥? 하더니 "무아상 선생님께서 옆구리 림프 마사지를 많이하면 숙녀처럼 풍만해질수 있다면서 자주 해주셨답니다. 마틸다씨도 해보시겠어요?" 하면서 마틸다의 옆가슴쪽 림프를 꾹꾹 누르는데 허접한 마틸다는 소더비의 손길에 살짝 젖어버리면서 주저앉아버리고
소더비는 "무아상 선생님께서 할때는 괜찮았는데 왜 이러는거지?" 어리둥절하면서 "그럼 가슴이 커지는 물약이 있답니다." 하면서 물약을 마틸다의 입에 억지로 집어넣는데
가슴이 커지는 약이 아니라 몸이 더워지는 약을 잘못먹여서 마틸다는 더위를 못참고 속옷까지 탈의해버리고 소더비는 마틸다의 연갈색 체모를 보는데
"와 숙녀는 다리 사이에도 털이 자란다고 들었는데 사실이었네요. 머리카락 색과 같다니 신기하와요."하면서 마틸다의 이제 막 난 솜털과 주변을 관찰하면서 만지니까 "으...읏 당연하지 나는 숙녀인 마틸다니까"하면서 쌘척하지만 감도가 높은 마틸다는 움찔움찔거리면서 무슨 액체를 흘려대고
"와 마틸다씨 여기서 무언가 액체가 나오고 있사와요. 점도를 보니 포션 재료로 쓸수있으려나?"라면서 액체를 수집하기위해 포션병도 넣어보고 혀로 무슨맛인지 탐구하는 호기심 넘치는 소더비 어디없나?
이게 왜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