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지킴이 동무는 어째 조신히 앉지 못하고 자꾸 방문을 들락날락하면서 자유주의 괴뢰분자마냥 옴싹달싹 못합네까?


자꾸 그렇게 혁명정신에 부합하지 못하게 굴믄 내가 배기까아쓰를 먹여서 벼락같이 몽둥이질을 해버리는 수가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