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한 몇년 안보다가 최근에 보는데 배경물을 어디서 에셋 사다가 쓰는지 질감이랑 색감도 이상하고 프레임도 따로놀고작붕이나 원가절감 생각하면 이해는 가는데 똑같은 마차나 자동차 같은 배경물들이 색깔만 바꿔서 혼자 튀니까 진짜 몰입이 확깨짐
그런건 요즘이 아니라 옛날부터 그랬어
익숙해서 신경안쓰고 보다가 오랜만에 보니까 눈에 띄는 그런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