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와서 접수하는데 데스크에 돼지저금통이 있는거야 근데 구멍 사이즈가 커커지고 카드도 들어갈거같아서 아무도 안볼때 민증 넣어봤는데 빼다가 놓쳐서 저금통에 빠졌어 당황해서 접수하고 대기하는데로 왔는데 어떡하냐 이거 뭐라말해야돼 좀 도와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쪽팔려서 못말하겠어
걍 솔직하게 말해
진료 받고 돈낼때 용기내서 말해볼게
바부야...
미친놈인가..
배갈라야지ㅋㅋ
ㅋ
머리에 충격와서 병원접수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