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림을 무릅쓰고 말씀드렸더니

웃음을 참지 못하는 표정으로 가지고 들어가시더니

배갈라서 빼주셨다..

죄송해서 저금통 값 드리겠다했는데 얼마 안한다고 괜찮으시댄다..

지금 쪽팔려서 자살하러가야되니까 질문 못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