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계정으로 이어한건아니고 리세 3번 하긴했는데

처음 1ㅡ4 나이트뽑> 픽뚫 레굴
초뽑> 이터니티

처음엔 6성 그냥 나오면 ㄱ 라는 분위기라서 시작했는데
노콘블로 시작해서 나이트도 먹을겸 나이트뽑기 시작했다가
66번만에 나이트 뽑고(거의반천장) 콘블룸도 50번넘어서야
겨우 먹음 ..

아무튼 그렇게 2스테 쯤 밀고 이터니티 레굴 나이트 콘블룸
들고 시작해서 3스테까지 다밀고 소더비가 단뽑4번만에
떠가지고 이건좀 운좋긴했는데 좌우간

스테이지 밀다보면 무과금으로도 재화 꽤 챙겨주면서
그걸로 가챠하면 6성 리세할때 안들고시작해도
꽤 먹을수있는거같다는 생각만 드는데

그래선가 지금와서보면  리세 굳이 해야하나 생각도 많이듬

물론 저렇게 여러가지 있는건 좋지만
저렇게 여러가지있어도 나한테없는
메디슨이랑 센츄리온 보이저 > 릴리아 < 얘네가 욕심나긴함..
난 얘네 픽업 하기 전까진 못먹을테니까..
나이트소더비 둘다있는데 픽뚫노리고 가챠하는건
정신나간짓같고..

그래서 부럽긴한데 솔직히 6성리세에 매달려야하나?는
잘모르겠다

이미 스테 밀고난 뒤라서 그렇게 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