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1.8 예고포스터고
아래는 쏘오련에서 1900년대에 출판된 '전환점에서'란 소설임
모스크바 군사 체육관에서 겪은 이야긴데 쉽게 말하면 군대에서 구른 군경험담임
지금도 그렇지만 소련-러시아군대는 험하기로 유명한 동네라 소설 자체도 굉장히 어둡고 우울한 내용이라구 함
위는 1.8 예고포스터고
아래는 쏘오련에서 1900년대에 출판된 '전환점에서'란 소설임
모스크바 군사 체육관에서 겪은 이야긴데 쉽게 말하면 군대에서 구른 군경험담임
지금도 그렇지만 소련-러시아군대는 험하기로 유명한 동네라 소설 자체도 굉장히 어둡고 우울한 내용이라구 함
오
어? 저거 글자도 러시아글자아님? - dc App
ㅇㅇ...
이런건 대체어케아는거임
느낌 비슷하네
와 이런건 어케아냐 ㄷㄷ
오
릴리아 응애시절 각인가???
오 한국어로 정발된거 있으려나
난 그림이 도시계획 + 심장인줄알았는데
오
이런걸 어캐아냐
오
색배합이 비슷하긴 하네 심장이 먼저 떠올라서 좀 애매하긴한데 러시아쪽 모티브인건 확정적인듯
라쌰 소설은 안 우울하고 안 암울한게 없노 ㅋㅋㅋㅋㅋㅋ
마 거기서 살면 그런거 안나오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