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시작한지 얼마 안된 극초반인듯
나이를 먹고 경제적 여유가 점점 생겨나
해보고싶었던것도 해보고 돈도 막 써보고 비싼 식당도 가고해도
20대 초반 돈없던 시절에 여자친구와 갔던 벚꽃놀이
그후 돈이 없어 먹었던 포차 떡볶이. 그럼에도 남부러울것 없이 행복했던
이런 추억을 못이기는것처럼
와 삼칠이 딜 뿌아앙 ㅋㅋㅋ
내 사츠키 궁딜 5만 캬ㅏㅏㅏ
이래도 처음에 안되는 스테이지 비벼서 밀고
스토리보면서 감탄하고
이럴때가 제일 좋았었던거같다
밖에 벚꽃 폈길래
글한번 싸봄..
첫 우투가 1.3이었는데 첨에 이거 어케깨지 하다가 공략도 보고 카드 파밍한 다음 할 때 재밌었음 아니 이런 데미지가??
아재요
쓰레기봉지가 많이 강하기는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