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엘마에 대해 처음부터끝까지 지멋대로 오해한거 아님?직접겪어보니 ㄹㅇ별거아니었고 심지어 깨닫는데 도움 준 책도엘마가 줬잖음. 근데 시-발 그간 존나 싹바가지없게 대하고유교인으로서 도테모 참을 수가 없군
마지막에 배 폭풍우 맞고 돌아왔을 때 손 떨고 있었다는게 6 계승에 대한 두려움 + 엘마에 대한 죄책감 이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