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6월 89일에 폭풍우를 맞아서 기원전 98년에 가게 되었음 다행이 버틴도 같이 왔더라고 그래서 짜피 공룡밖에 없으니 섹스나 하자 하고 하려는데 공룡이 돌도까로 내 대가리 후려쳐서 기절함 그리고 깨어보니 오늘이였음.
+처음 가자마자 보인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자기 유명한 사람이라고 싸인해줌. 그리고 그싸인해준뒤에 피겨스케이팅을 하면서 가다 움집 밟아서 미끄러져 죽음. 좋은사람 같았는데
작년 16월 89일에 폭풍우를 맞아서 기원전 98년에 가게 되었음 다행이 버틴도 같이 왔더라고 그래서 짜피 공룡밖에 없으니 섹스나 하자 하고 하려는데 공룡이 돌도까로 내 대가리 후려쳐서 기절함 그리고 깨어보니 오늘이였음.
+처음 가자마자 보인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자기 유명한 사람이라고 싸인해줌. 그리고 그싸인해준뒤에 피겨스케이팅을 하면서 가다 움집 밟아서 미끄러져 죽음. 좋은사람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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