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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살카는 자신은 때때로 여기 호수에 수영하러 숲속에 왔던 인간인 왕자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이세상의 것에게는 보이지 않아서, 루살카는 물결로 왕자를 안았지만, 자신도 인간이 되어 그 왕자가 자신을 바라보며 안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거기다 그녀는 그 차가운 호수물을 떠나, 인간으로 태양 아래서 살길 원한다.

(중략)

루살카는 에지바바를 부르고, 마녀가 등장한다. 그녀는 물의 요정에게 만약 인간이 된 후, 그녀의 연인이 루살카를 배신하면, 둘다 영원히 저주받게 될 것이라 말하나, 루살카는 단념하지 않는다. 이어서 에지바바는 루살카에게 인간이 되면, 그녀는 말하는 능력을 잃을 것이라 경고한다. 

(중략)

 왕자는 환상처럼 그녀를 부른다. 그녀는 벙어리라 말을 할 수 없고, 그녀가 그의 입을 맞추자, 왕자는 그녀를 포옹한다. 루살카는 행복한 심정으로 왕자가 그녀를 이끌도록 하고, 호수 깊이에서 들리는 아버지와 그녀의 자매들이 슬퍼하는 소리를 무시한다.

(중략)

왕자가 루살카와 함께 등장한다. 그는 루살카와 왜 이리 차갑고, 그녀의 포옹하는데 뭐가 그를 떨게 하는지 의아해한다. 여전히 왕자는 "나는 너를 소유해야한다"고 말한다. 그 외국 공주가 등장하여, 다른 하객들을 무시하며 왕자에게 다시 접근한다. 질투심에 공주는 루살카의 말못함을 조롱하고, 혼자말로 만약 내가 그를 차지할 수 없다면, 모두의 행복이 죽게 할 것이야!라 말한다. 

(중략)

 곧 루살카는 눈물을 흘리며 성 밖으로 뛰쳐나온다. 인간이 아닌 자와는 말을 할 수 있어서, 그녀는 아버지에게 인간이 되길 원했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용서해 달라고 빈다. 그녀는 왕자가 더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제 자신은 인간도 아니고 요정도 아니라며 운다. 왕자와 공주가 정원으로 들어서자, 왕자는 그녀를 향한 사랑을 표현한다. 루살카는 그의 팔로 달려가지만, 왕자는 그녀를 거부한다. "너의 포옹은 날 얼어붙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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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죽게 될 루살카는 한번 더 그 호수가에 다가간다. 그녀는 죽기를 원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을 운명이 죽음보다 더 끔직하다는 것을 안다. 루살카의 절망의 무게에 그 마녀는 마음이 누그러진다. 마녀는 루살카가 자신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만약 그녀를 배신한 인간의 피를 쏟는다면이라 말한다. "왕자를 죽여라"하며, 루살카에게 단검을 건네준다. 그러나 루살카는 그 무기를 호수에 빠트리고, 외치길 "그는 행복해야돼, 비록 나는 그렇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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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살카는 이제 죽음의 영인 "블루디카"가 되어, 강 심연 아래에 거주하며, 오직 밤에 인간을 죽음으로 이끌때만 등장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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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숲속에서 등장해서, 그의 하얀 암사슴을 찾다가 길을 잃었다. 그는 루살카의 존재를 깨닫고, "내게 다시 와다오!"라며 소리를 지른다. 루살카는 기적적으로 그렇게 하였다. 그녀는 씁쓸히 왕자에게 다시 다가가며, "왜 너의 입술은 거짓말을 했니?" "왜 너는 나를 배신했니"라고 물었다.

왕자는 루살카의 용서를 구하고, 자신에게 키스해달라고 간청한다. 루살카는 자신의 입맞춤은 죽음과 저주를 의미한다고 말했지만, 왕자는 단호하였다. 그들의 입이 부딪치고, 왕자는 그녀의 팔에서 죽자, 물속 깊은 저 밑에서 물 도깨비의 목소리가 "모든 희생이 다 치러졌다'라고 외친다. 루살카는 슬프게 왕자에게 자신이 인간으로 사랑하게 한 것에 감사하고, 그의 영혼을 신에게 위탁한다. 그리고 호수 아래로 죽음의 사신의 영토로 내려간다.



3줄요약

1. 루살카가 왕자를 사랑해서 목소리를 바치고 인간이 됐음

2. 좆자는 목소리 나오는 다른 공주를 사랑하게 돼 루살카를 버리고 NTR당한 루살카는 사신으로 전직함

3. 좆자가 정신 차리고 돌아와서 사신 루살카에게 뽀뽀하고 뒤짐



인어공주 베이스로 존나게 암울하게 변주한 내용이네 루스끼스럽다

러시아가 아니라 체코 오페라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