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민족이라고 이분들을 직계조상으로 둔 지역이 러시아,우크라이나등 유렵쪽 민족인 애들의 신화에 나오는 존재임 실제로 슬라브신화의경우 유실된 정보가 많아 전승되는 이야기가 별루없지만 그 와중 이 이야기는 남게아있다고함
루실키는 기존과 우리가 아는 인어의 형태를 한 물의 요정이라고함 주로 강하고 호수에 서식한다고하지 그러나 모습 묘사는 지역마다 다르는데 남부지역은 매우 아름다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남자를 유혹에 물에빠뜨려죽이는 존재이고 북부로 갈수록 창백한 시체같은 인어가 힘으로 사람을 빠뜨려죽이는 존재가된다고함
사실 우리한테 익숙한건 오페라 루살카와 신화의 내용은 크게 다르지않음 왕자한테 사랑에빠진 물의요정이 바바 야가라고 슬라브신화에 마녀가 위치되는 존재한테 벙어리가되는 대신 인간이 될수있는 약을 받아 그러나 벙어리가되자 왕자는 물의 요정을 버리지 바바 야가는 루살카한테 다시 물의요정으로 되돌아가고싶으면 왕자를 죽이라고하지만 루살카는 거절함 나중에 후회된 왕자가 돌아와 용서를 구하고 키스하면 죽는데 결국 키스를 하며 죽음을 맞이한다는내용이야
해당 오페라 가장 유명한 곡인 달의 노래 들어보는것도 나쁘지않을듯
빌라도 젖통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