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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갤이 지하철 1호선같은 흙탕물 느낌이라면

요즘은 분탕이랄만한게 없어서 너무 심심함...

할배 고로시, 페이백, 소더비음해, 포겟미낫애호, 버거싹쓸이, 갈드컵, 고닉 스나이퍼질들을 다시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