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포그가 어떤 앤지 이해하고 싶어서 캐릭터 설정을 좀 봤는데
도시를 감싸고 시야를 불편하게 하는 안개를 흡수하는 가문이더라.
그걸 올리버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따.
A 나이트도 같이 등장해줘서 너무 좋았고 (3통 30lv 10공 오우너)
목소리도 너무 좋다. 같이 하고 있는 로스트아크에서도 실리안이라는 기사 맡았는데
리버스에서 약간 낮은 저음으로 들으니까 더 맛있다. A 나이트 궁극기도 너무 멋있다.
얼른 풀 더빙 듣고 싶다.
1952년 그레이트 스모그 사건 검색해보면 실제 사건 나오는데 올리버 아빠가 그거 정화하다가 죽었음 - dc App
오 실제 사건이 있었구나 고마워 찾아볼게!
나도 나이트 멋있어서 좋은데 거기 나온대서 오늘 보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