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포그가 어떤 앤지 이해하고 싶어서 캐릭터 설정을 좀 봤는데



도시를 감싸고 시야를 불편하게 하는 안개를 흡수하는 가문이더라.


그걸 올리버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따.



A 나이트도 같이 등장해줘서 너무 좋았고 (3통 30lv 10공 오우너)


목소리도 너무 좋다. 같이 하고 있는 로스트아크에서도 실리안이라는 기사 맡았는데


리버스에서 약간 낮은 저음으로 들으니까 더 맛있다. A 나이트 궁극기도 너무 멋있다.


얼른 풀 더빙 듣고 싶다. 


75ec857ee08169ff3fbe82b110d320658ee600aa65f0cc39fb6ac768134b6a4fc6aca07e7d212604bb5b06d50fb8e92e7240aa69a91556cad5dc27a09c10d096dfacbab2c1e6fd8c609835fa16706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