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 피클 레굴 디거스 뭐 가지는 많이 뻗어 놨는데 결국엔 다 밍밍했음 그래서 1.1 할 때는 이이제이가 더 재밌었던 것 같음 멜라니아의 캐릭터성과 배경을 이거다 하고 딱 묘사해줘서 깔끔했었던 기억
1.1은 개인적으로 1.1~1.3 중에서 엔딩이 goat라 생각
아직도 기억남 '이것은 모든 실패에 대한 작별 선물이다'
디거스가 마지막에 기계들 폭파시키면서 등장했어야
pv 떴을 때만 해도 권위주의가 지배하는 20세기 런던에서 히피들의 유쾌한 반란 한번 일으킬 줄 알았는데 막상 스토리 나오고 보니 좀 알맹이 없었음
디거스 <- 이새끼 분량 빼고 딴캐들 분량 챙겨줬어야
찰턴과 피클즈의 게이수간야스를 넣었어도 지금보단 흥미진진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