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부터 야수 딜러 포지션 맡으면서 '성능캐'였는데
멜라 나오더니 야수 딜러에서 밀려남...
그래도 야수 현실 딜러는 혼자라고 안심했는데 갑자기 '스파토데아' 출시됨...
센츄보다 나이도 어리고 스킬 이펙트도 간지나고 피부도 하얌...
그래도 야수딜러는 황밸이란 말 나올 정도여서 아직은 취향차이라고 안심했는데
갑자기 '게티안' '이졸데' 연달아 출시되더니 스파토데아 떡상하고 센츄는 그냥 범부가 되어버림...
내가 센츄였으면 중고차 딜러 죽이고 싶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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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대
초기 캐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애는 착해
그리고 이번에 괜히 이빨이랑 묶여팔려서 욕먹음 ㅠㅠ
아 이것도 있었네
강제 할카스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