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니라고 생각함


다들 해봐서 알겠지만

초반엔 캐릭 성장 재화만 캐고 의지던전은 거들떠도 안보잖음


그러다 캐릭 넉넉히 키우고 나서야

달에 도철 2개씩 캐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야 상시의지 증폭각을 보는데


뉴비한테 나중에 증폭할거 생각해서 의지 받으라는게 맞는 말인가? 싶음

그거 90개 이득보겠다고
당장 필요한 의지 안받으면
필요한 의지210개를 써서 사야되고 그러면

한달에 2개 밖에 못사는 도철을
1개도 못사는 상황이 나오는거 자체가 손해같은데


뉴비가 상시의지 증폭각보려면 최소 3~5달은 분재겜 해야되는데

활성만 있으면 찍어낼수있는 상시의지 보다
월 개수 제한있는 도철 템포 맞추는게 더 가치있는게 아닐까


막말로 상시의지 풀증해서 어따씀 ㅋ
곡랑 신규의지에 도철이나 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