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룬파티라는 캐릭터의 스토리 자체가 되게 흥미로운 것 같음.


캐릭터 신뢰도에 따라 열리는 스토리 읽어보니까 되게 재밌더라.


질병이나 아픔이 풍선으로 변해서 기침을 통해 밖으로 나오면 치유되는 컨셉인 거 같던데.




개인적으로는 투스페어리가 벌룬파티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해졌음


늘 해오던 마도학 치료법과는 다른 이질적인 풍선 치료법을 보고 침착하게 분석하는 모습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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