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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커스가 6이되면서 자기의지 빼앗기는거 막으려고 지식을 엄청 쌓아서 대항하다가 마지막에 6이되면서
고작 이정도 지혜인가.. 였나? 그랬잖아
처음에는 아티커스가 대비잘해서 6이되면서 머리속에 들어온 것들이 자기가 걱정한거만큼 크지않아서 자기 의식 유지한체로
괜히 근들갑떤건가? 하는 의미의 대사인줄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6이 아티커스 의식 주도권 얻고
아티커스가 저항하려고 모았던 지식들 보면서
저항한답시고 모았던 지식이 겨우 이정도인가? 하는 대사같기도 했거든
뭐가맞는거지?
아니면 그냥 열린결말스러운 연출인가?
스토리 중에 나왔던 비유나 이런거 생각해보면 개인적으로 후자일거같음
전자라 생각하는데 후자도 꽤 좋은 발상이네
나무위키보니까 전자라고 하네 이모가 묘지에서했던대사보면 6의 지식때문에 태도같은게 바뀌긴해도 의식을 빼앗기거나 그런건아니라고하네
이미 충분한 각오가 있었다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