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전에서 크게 느꼈음

초반에 접대캐 없이 심해 뚫으려니까 진짜 죽겠더라 그때 너무 데여서 이젠 37 없이 심해 sss 도전해 볼 여건이 되는데도 그냥 시도조차 하기 싫음ㅋㅋ

1.5 전시회 레이드도 사실 되게 얕봤어서 멜라로 뚫을 생각이나 했는데 이번에 늪지를 겪어보니까 절대 안일하게 생각할게 아닌 것 가틈;;

제시카마저 없었으면 내일 아이버슨 바지 붙잡고 통곡하고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