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전에서 크게 느꼈음 초반에 접대캐 없이 심해 뚫으려니까 진짜 죽겠더라 그때 너무 데여서 이젠 37 없이 심해 sss 도전해 볼 여건이 되는데도 그냥 시도조차 하기 싫음ㅋㅋ 1.5 전시회 레이드도 사실 되게 얕봤어서 멜라로 뚫을 생각이나 했는데 이번에 늪지를 겪어보니까 절대 안일하게 생각할게 아닌 것 가틈;; 제시카마저 없었으면 내일 아이버슨 바지 붙잡고 통곡하고 있었겠지
전시회 정신딜러는 정신디버퍼 무조건 필요한가? 머르겟네이거
안 해봐서 잘 모르지만 괜찮은 보조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
나 야수캐 메디슨밖에 없는데 내일 제대로 고통받을듯
기계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진짜 심해는 37없이 sss가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힘들었음
60만점대를 못 벗어남ㅋㅋㅋㅋㅋ
1.5 레이드는 정신고로시임? 멜라 제일 열심히 키워놨는데...
정신을 막 조지는 그런 기믹은 없는데 보스 정방이 높고 현실이 푸쉬를 받아서 조금 고단한 부분이 있을 듯
접대캐 없으면 힘들수도 있다고 말하긴 했는데 당시 갤 분위기상 묻혔지
3통 60렙 10공만 맞춰놓으면 뭐든 어떻게든 될 줄 아랐는데
심해가 괜히 욕먹은게 아니지
딜이 너무 안박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