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황이랑 금주령? 같은 1920년대 서양 배경지식이 없으면 쉽게 이해 못하는거 당연한거임.

초반부분 전체를 이해할 필요는 없음. 3~4장 하면서 자연스레 알게됨.

그냥 언어관련 시험 보는거, 독서하는거랑 똑같음.

모든 스토리가 본인이 아는 배경지식과 세계관으로만 구성되지 않음

'그냥 이렇구나~'하고 이해안가는 부분은 넘어가는것도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