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한데 캐릭터 감정선이나 상황 살필 틈도 없이 슉슉 나가버리니까 쪼끔 정신이 없디야

굉장히 공들여서 감정선 묘사에 집중했던 1.2나 1.3에 비하면 좀 호불호 갈릴 만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