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알바하던 플라넬 중 찍게된 핑크 오리너구리 는 메코위였고 수치를 느낀 메코위는 플란넬에게 복수를 다짐 *번역 미스인거 같음. "난 '그' 잡지들을 전부 샀지" 가 맞음. (핑크 오리너구리가 들어간 아동용 잡지) 그러나 플란넬은 오히려 그 흑역사 매거진을 다 회수해서 메코위가 보는 눈앞에서 불태워줘서 수치심에서 구해줌 역시 플란넬은 마음씨가 참 넓구나! 이런 매력적인 처녀가 비인기 캐릭터라니 너무 슬퍼
그니까 그 메부리코가 퍼리충이였다
특종을 구하기 위해 폴리모프해서 잠복중이던거 아니었을까...
? 메코위가 쓴 본인 음해잡지 전부 사서 불살랐다는 거잖아
맥락이 안맞음. 영어 음성은 " That magazine"이라고 되있는데, 여기서 말나온 매거진은 아동용 매거진밖에 없음. 고로 플라넬이 구매한 매거진은 매코위 흑역사 매거진이 맞는듯
아 이게 번역이 이상했던거구나 잡지태우는게 이해가 안됐는데 싹다 수거해서 태웠으면 울만했네
저 젖탱이로 온갖 알바를 다했는데 어케 처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