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라온 캡쳐들 보면서 화도 안내는 애한테 말넘심이네 생각했는데 방금 스토리 보기 시작하니 극초반에 에즈라가 먼저 무자각으로 긁을 때부터 미운털 박힌건갑네
좀 텐션이 높긴 했어도 가난에 허덕이는 애가 큰 돈 물어줄 일 생길까봐 쫄아있는거에 대고
종특대로 히스테리 부리는거면 이해할 수 있어 진정하게 도와줄게 이거는
현실로 바꾸면 화난 여자애한테 친절하게 웃으면서 지금 생리중이구나 약 사다줄까? 이러는거잖음 ㅋㅋㅋㅋ
에즈라는 그냥 진짜 돕고 싶었던 애고 스파게티도 그냥 활달한 중딩일 뿐이라는 점에서
인간-마도학자가 서로를 완전히 분리하고 선그으려하는 몰이해적인 상황과 서로 부대끼는 경험을 통해 서로를 같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존재로서 다시 보게 되는 이야기로 진행되려나 싶음
아직 초반까지만 봐서 실제 스토리는 몰루
좀 텐션이 높긴 했어도 가난에 허덕이는 애가 큰 돈 물어줄 일 생길까봐 쫄아있는거에 대고
종특대로 히스테리 부리는거면 이해할 수 있어 진정하게 도와줄게 이거는
현실로 바꾸면 화난 여자애한테 친절하게 웃으면서 지금 생리중이구나 약 사다줄까? 이러는거잖음 ㅋㅋㅋㅋ
에즈라는 그냥 진짜 돕고 싶었던 애고 스파게티도 그냥 활달한 중딩일 뿐이라는 점에서
인간-마도학자가 서로를 완전히 분리하고 선그으려하는 몰이해적인 상황과 서로 부대끼는 경험을 통해 서로를 같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존재로서 다시 보게 되는 이야기로 진행되려나 싶음
아직 초반까지만 봐서 실제 스토리는 몰루
그게 맞긴 한데 중간 갈등은 다 날려버린
가게주인: 너 금전히스테리 환자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