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가 마도학자 vs 인간이라는 구도를 강조하는데
기시감이 느껴져서 생각해봤더니
그냥 명방에서 감염자 vs 비감염자 구도 따라하고

그 감성 흉내내고 싶어한거 같음
근데 묘사도 깊이도 설정도 살짝씩 부족해서 납득이 안가는게 이번 1.5에서 역치 터진듯
움베르토 소설 보다가 베르나르 소설 본 느낌
베르나르 소설도 재미 없는건 아니긴한데...
애초에 명방 작곡가들 데려오는거나 아방가르드 마케팅도 비슷하고 중섭 로그라이크 ui도 복붙 수준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