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 내리면 과거로 계속 이동하는 게 메인 스토리고
이벤트는 레굴루스 만나기 전까지의 시대에서 벌어진 일같은거 회상하는 내용인줄 알았더니
이번 스토리는 세기말이 배경인데 레굴루스가 나오네
대체 이 겜 스토리는 어떻게되는거임?
폭풍우 내리면 과거로 계속 이동하는 게 메인 스토리고
이벤트는 레굴루스 만나기 전까지의 시대에서 벌어진 일같은거 회상하는 내용인줄 알았더니
이번 스토리는 세기말이 배경인데 레굴루스가 나오네
대체 이 겜 스토리는 어떻게되는거임?
메인과 이벤트는 따로 분리하고봐야하는게좋긴함
메인스토리 제외하고는 옴니버스식이라고 이해하는게 좋음
뭔소리여 아무리 옴니버스래도 개연성은 있어야지
메인스토리랑 엮인 옴니버스가 아니라 그냥 이벤스는 이벤스대로 따로 뜯어서 보라는 그런말이엿음,, 내가 머 놓친것도 잇겟지만 보다보면 메인스랑 이벤스랑 서로 언급도 가능하면 안하는 느낌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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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섬스토리 끝난 이후같음 레굴이 "그 이상한 동굴" 어쩌구 운운하는거 생각하면
이벤스 스토리는 폭풍우가 끝난 시대가 아닐까? 대신 원래 세계로 못돌아 가서 버틴 가방에 있는거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