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075b58569f03be898bf06d604036ae04e53ae34ca8fc6ff



그것도 결국 시간이 체계적인 인과의 흐름을 따른다는 좆간 기성과학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거잖아

폭풍우가 몰아닥치고 있는데 아직도 낡은 사고관에 얽매여 있다니, 유연한 마도학 감수성을 기르고 시대의 흐름을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