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루가 악령이었다면 더 재밌었을 거임
복싱선수 스파토데아는 데저트 플란넬과 만나게 됨
그런데 스파토가 데저트의 저주 받은 물건을 만지게 됬고
악령 울루가 스파토한테 깃들게 됨
울루의 폭주하다 의사 에즈라를 만나고 관계자들은 악령 퇴치할 방법 찾게 됨
버틴은 울루루에서 제사를 지내는게 퇴치법이란걸 알게 되고,
모두 울루루로 향함
여기서 데저트 플란넬은 돈 받고, 스파토데아가 폭주했을 때 마다 찍어준 사진을 매코워한테 팔고 있었음
에즈라한테 발각되서 말리지만, 착한 성격에 제대로 저지 못함
매코워의 기자 정신으로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상황에서 악령 울루를 퇴치하는데 이게 의외로 이득이었음
제사 의식에 사람들 시선이 필요했던거임
결국 악령 울루는 버틴에게 퇴치됨
이후 데저트 플란넬은 뻔뻔하게 잘됬다고 말을 했지만 에즈라에게 고발당함
그럼에도 "다음에도 흑화할 거 같으면 연락해줘, 네 사진이 제법 돈이 됬거든" 하고 떠남
정화된 스파토데아는 진료실에서 깨어나고, 간병해준 에즈라에게 키스를 하고, 복싱선수로 다시 링 위로 올라감
버틴은 저주의 원인이었던 물건을 보고, "정말 끝난건가?"
라고 중얼 거림
그러다 버틴이 사라지자 저주 받은 물건이 들썩이고 이 장면을 끝으로 스토리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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