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재앙이 맞는데 스토리에서 툭하면 일어나고 면역 장소도 새로운 곳이 자꾸 나오니까 몬가 허접처럼 느껴짐 막상 그 면역 장소도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닌데 스토리에서 계속 보여주니까 그런 느낌이 드는듯
면역인 장소를 모르는 등장인물들은 다 죽으니까...
면역이 아닌 곳의 이야기는 전부 폭풍우 당했기 때문이지
헉
얘는 좌심장 먼지는 기억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