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암석 속성에 닭장 컨셉 뺏어가는건 용서 못한다면서 이터니티가 울루에게 자신의 몸속 깊숙히 있던 짠물을 분출해 내면서 촛농 플레이 하듯이 울루의 불을 조금씩 꺼트리고
목숨의 위협을 느낀 울루가 거다이맥스 울루로 진화해보지만 이번엔 이터니티의 마르지 않는 우유에 고통스럽게 불길이 작아져버리다가
결국 전구만한 유리병에 갇혀서 이터니티 전용 보온 딜도가 돼버린 울루 왜 없음?
목숨의 위협을 느낀 울루가 거다이맥스 울루로 진화해보지만 이번엔 이터니티의 마르지 않는 우유에 고통스럽게 불길이 작아져버리다가
결국 전구만한 유리병에 갇혀서 이터니티 전용 보온 딜도가 돼버린 울루 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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